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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블랜드’ 대방그룹, 마곡에 새둥지 틀었다

  • 지하 5층~지상 11층, 연면적 2만㎡규모
  • 기사입력 2019-10-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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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대방그룹이 경기 고양시 일산에 있던 본사를 서울 강서구 마곡으로 이전하며 ‘마곡시대’를 열었다.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방그룹 신사옥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왼쪽 세번째)과 임직원 및 배우 한효주 등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대방그룹 제공]

대방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사옥 입주를 기념해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은 “더 넓고 쾌적한 근무환경에 대한 임직원의 기대가 크다”며 “본사 이전 및 비전선포식을 발판으로 삼아 대방 그룹 간 결속을 다지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방그룹은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을 각각 모회사와 관계사로, 대방하우징·대방주택·대방토건을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대방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34위의 중견 건설사로 브랜드 ‘노블랜드’와 ‘디엠시티’를 보유하고 있다.

마곡 신사옥에는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이 입주를 시작했으며 나머지 계열사들은 고양시 일산 동구에 있는 기존 임차 사옥에 남는다. 신사옥은 지하 5층~지상 11층, 연면적 약 2만8833㎡ 규모로 약 30개월 공사를 거쳐 완성됐다.

한편,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4년째 대방건설의 전속모델인 배우 한효주와 여자골프단 소속 프로 선수들도 참석했다.

y2k@heraldcorp.com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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