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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간 휴게소 간 백종원 “적은 손님에 대표음식도 없고…”

  • 기사입력 2019-09-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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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백종원이 인적 드문 휴게소를 찾아 문제점을 지적했다.

13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파일럿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대표와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영동 지방의 특산품들로 신메뉴를 개발·판매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는 본격적으로 장사를 하기 전에 황간 휴게소에 방문했다.

그러나 손님이 많지 않자 네 사람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백종원은 “문제는 두 가지다. 손님이 없다. 황간 휴게소를 대표할 음식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메뉴 개발을 마친 이들은 첫 장사를 시작했다. 멤버들은 돌발 상황에 기진맥진했다. 박재범은 “나는 절대 이제 음식 프로그램은 안 한다”라고 선언까지 했다.

이들의 오전 판매 총 주문 건수는 무려 297건이었다. 국밥은 81그릇, 덮밥은 68그릇, 꼬치는 87개, 파이는 61개를 기록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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