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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지젤’은 방송인 최송현…노라조 ‘카레’ 부르며 인사

  • 기사입력 2019-03-1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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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골든차일드 Y,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노라조 조빈, 배우 최송현이 가면을 벗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첫번째 조에서 호두과자와 소떡소떡이 붙었다. 두 사람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함께 불렀다. 개인기 시간에 소떡소떡은 벨리 댄스를 췄고, 호두과자는 인간뜀틀로 서 있는 남태현을 도움닫기 없이 뛰어넘었다. 승자는 소떡소떡이었다. 호두과자는 동방신기, ‘믿어요’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골드 차일드 메인 보컬 Y였다. Y는 매니저에게 출연 연락을 받고 복잡한 마음으로 영등포구청부터 시작해 양화대교를 걸었다고 말했다. 김성중은 김이나에게 좋은 가사가 있으면 주라고 했고, 김이나는 이미 가사를 줬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다. Y는 당황했고, 김이나는 대표님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Y는 아버지가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다며 이번에 방송을 보면 자랑스러워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두번째 순서는 봄비와 봄꽃이었다. 두 사람은 아이유, ‘금요일에 만나요’를 불렀다. 개인기 시간에 봄꽃은 손댄스를 보여줬고, 봄비는 성대모사와 모창을 했다. 승리는 봄비에게 돌아갔다. 봄꽃은 린, ‘..사랑했잖아..’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프로미스나인 장규리였다. 판정단은 봄꽃이 비염과 교정을 하고 있다고 추리했고 실제로 장규리는 교정을 했고, 비염이 있었다.

세번째 팀은 김구라와 김성주였다. 두 사람은 이문세, ‘Solo예찬’을 불렀다. 개인기 시간에 김구라는 오토바이 성대모사와 춤, 김성주는 설민석 성대모사를 했다. 승자는 김성주였다. 김구라는 이지훈, ‘왜 하늘은’을 불렀다. 가면을 벗고 노라조 조빈이 나타났다. 객석은 충격에 도가니였다. 윤상은 가면의 힘이 컸다며, 김구라 가면을 쓰니 상상력의 반이 날아갔다고 말했다.

마지막 팀은 걸리버와 지젤이었다. 두 사람은 이오공감, ‘한사람을 위한 마음’을 불렀다. 지젤은 나이가 있다고 추리되었고, 개인기 시간에 미어캣, 사마귀 성대모사를 보여주었다. 걸리버는 힙합춤을 췄고, 남태현과 춤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승자는 걸리버였다. 지젤은 노라조, ‘카레’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지젤의 정체는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었다. 최송현은 표정하나 변하지 않고 카레를 완곡했다. 김성주는 최송현의 선곡을 말렸지만, 최송현이 끝내 밀어붙였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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