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전체보기
  • 베트남 외교장관 평양 도착…북미정상회담 경비와 의전 등 사전 조율

  • 기사입력 2019-02-12 19:34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차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베트남의 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12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르고 있다.[연합뉴스]
[헤럴드경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인 베트남의팜 빈 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12일 오후 평양에 도착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베이징(北京)과 평양발 기사에서 민 장관이 베이징을 경유해 항공편으로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민 장관은 오는 14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하노이에서 열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경비와 의전 등을 사전에 조율할 것이라고 교도는 덧붙였다.


민 장관은 이날 오전 경유지인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한 뒤 같은 날 낮 12시55분 평양행 고려항공에 탑승했다. 민 장관은 마이 프억 중 의전국장 등 5명의 수행원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몸매깡패....치어리더 김연정'
  •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Victoria's Secret Angel Grace Elizabeth Debuts New Fall Collection
  • '아찔..짜릿한 수영복'
    '아찔..짜릿한 수영복'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