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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디스플레이, 2019년 임원 인사…부사장 2명 등 총 22명 승진

  • 기사입력 2018-12-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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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 개발실장 부사장(왼쪽),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부사장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6일 부사장 2명, 전무 5명, 상무 12명, 마스터 2명, 전문위원(상무급) 1명 등 총 22명 규모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2019년 임원 인사를 통해 김태수, 백지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김동환, 박종우, 이광수, 이주형, 최원우 상무가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한 12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OLED사업부 개발실장을 맡고 있는 김태수 부사장은 플렉시블 OLED 기술의 성능 차별화와 핵심요소기술 개발을 주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임 백지호 부사장은 OLED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으로서 모바일 시장 내 OLED 제품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전장 등 신시장 개척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사업의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주도해 나갈 인물을 중심으로 증신인사를 단행했으며, 전무급 이상 고위임원 7명을 포함해 개발, 영업, 제조 각 부문에서 회사의 혁신을 이끌 인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삼성디스플레이 2019년 임원 인사 내용이다.

□ 삼성디스플레이 2019년 임원 인사

- 부사장 승진(2명): 김태수, 백지호

- 전무 승진(5명): 김동환, 박종우, 이광수, 이주형, 최원우

- 상무 승진(12명): 강태욱, 심병창, 유승락, 이근수, 이호중, 조성호, 최근섭, 최연수, 한동원, 한준호, 허 철, 황의훈

- 마스터 선임(2명): 김덕회, 송승용

- 전문위원(상무급) 승진(1명): 박재각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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