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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역 폭행 사건 진실은? ...남혐 VS 여혐 ‘갑론을박’

  • 기사입력 2018-11-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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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영상 캡처]
사건 당사자 글[사진=네이트판]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술집에서 남성과 여성이 시비가 붙어 쌍방폭행 사건으로 이어진 이른바 '이수역 폭행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이수역 폭행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14일 여러 남성이 두 여성과 언쟁을 벌이다 주먹을 휘두르며 집단 구타를 가했다는 글이 올라와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이수역 폭행 사건의 정황이 밝혀지자 일부 대중은 여성 혐오 사건이라며 구타를 가한 남성들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이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수역 폭행 사건은 여성 측의 조롱에서 시작됐다는 진술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신을 이번 이수역 폭행 사건의 목격자이자 당사자라고 소개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번 사건은 여성 측의 조롱에서 시작됐다. 여성 측이 먼저 저와 남자친구를 비하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성 측이 저희를 향한 조롱을 멈추지 않아 언쟁이 시작됐다. 심지어 여성들은 저를 보고 ‘한남(한국남자)와 사귀는 너 같은 여자 때문에 여성 인권이 후퇴한다’고 모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A씨는 “이번 사건에 대해 여성 측을 두둔하며 여성 혐오 사건이라 칭하기에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린다. 여성 측의 조롱에서 시작된 일이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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