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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20개 기관과 손잡고 은퇴예정자 노후준비교육

  • 기사입력 2018-06-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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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공단 남부지역본부에서 건강보험공단 등 19개 노후준비 전문기관의 부서장이 모인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제 1차 중앙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국민연금공단, 건보공단 외에도 공무원연금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사회보장정보원, 서민금융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재)아름다운가게, 한국농어촌공사,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 전국지방의료원 연합회,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문화원연합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 등이 참여한다.

서울 강남구 국민연금공단 남부지역본부에서 지난 12일 국민연금공단 등 19개 노후준비 전문기관의 소관 부서장이 모여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제 1차 중앙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연금공단]

협의체는 이날 회의결과를 토대로 각 기관의 교육서비스 연계를 통한 은퇴예정자 대상 노후준비 공동교육 실시, 공동홍보를 위한 통합정보안내책자 발간, 연계서비스 이용자의 차별화된 프로세스제공 등 세부협력방안을 마련, 올 하반기부터 추진키로 했다.

먼저 은퇴예정자 노후준비 공동교육은 각 기관별 전문강사를 지원해 협의체 참여기관 퇴직예정자들에게 공동으로 노후준비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향후 지자체와 기업체 등 전 국민 대상 교육으로 확대한다. 또 국민들이 1개 기관을 방문하더라도 21개 기관의 노후준비 지원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알 수 있도록 안내하는 통합책자를 발간하는 등 공동홍보도 실시한다.

아울러 서비스 연계 상담 고객이 심층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티켓 발급 및 상담 예약제 운영 등 차별화된 상담 프로세스 제공해 서비스 품질과 고객만족도를 제고한다. 이와 함께 내실있는 협의체 운영을 위해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지원을 위한 협의체 운영 규정(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자원 발굴과 연계 등을 위한 지역협의체 구성(올해 하반기 16개)에 적극 참여키로 했기로 했다.

공단은 앞으로 국민들이 노후준비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더욱 손쉽게 이용하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종합포털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나영희 국민연금공단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익서비스 제공기관이 뜻을 모은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국민에게 유익한 협업사업을 발굴해 노후 삶의 질 제고, 기관 간 상생과 협력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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