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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패럴림픽 성화 릴레이…9일 평창으로

  • 기사입력 2018-03-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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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2018년 평창 패럴림픽 성화가 5일 강원도에 입성한다. 이후 9일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

패럴림픽 성화는 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출발, 5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권역 내 410명의 주자가 봉송한다. 한국 올림픽 썰매 역사 상 첫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가 마지막 주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성화 봉송 주자로는 시력을 잃은 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이동우, 한국 스키 사상 첫 메달 주인공인 ‘배추보이’ 이상호 선수 등도 참여한다. 

[사진 = 연합뉴스]


9일 평창에 도착할 패럴림픽 성화는 개회식장 성화대에 점화돼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패럴림픽 기간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최문순 지사는 4일 “도민의 하나된 열정으로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패럴림픽의 성공을 이뤄내어 성공올림픽을 완성하겠다”며 “패럴림픽 시작을 알리는 강원도 성화봉송을 통해 도민의 열정을 응집해 선수들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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