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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성형이유는 ‘가족’…“신분증 사진 달라 아직도 난감”

  • 기사입력 2018-02-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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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배우 홍수아의 외모가 많이 달라져 화제가 됐다. 중국 배우 ‘아시아의 여신’ 판빙빙과 닮은꼴로 눈길을 끈 것.

이에 대해 그녀의 중국 진출과 관련해 무수한 말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최근 한 연예부 기자가 방송에서 홍수아의 성형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시청자들을 가슴 뭉클하게 했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 기자는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홍수아가 중국 진출 당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성형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냈다.

그는 “중국에서 홍수아는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어필했다”며 “당시 쌍꺼풀이 없는 홍수아는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릴 수밖에 없었는데, 세 보여 중국 제작사 측에서 성형을 먼저 권유를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홍수아가 ‘가장이라 열심히 일해서 우리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 나를 찾아주는 곳인 중국에서 성형을 원해 했더니 좋아하더라’고 말했다”며 ”얘기를 듣는 순간 ‘다른 연예인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의 성형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홍수아의 ‘이유 있는 변신’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캡처]

연예인들의 성형은 큰 이슈도 아닌 지금이지만 홍수아가 성형 후 다시 방송에 얼굴을 비쳤을 때 ‘완전 다른 얼굴’이라며 불편한 시선으로 곁눈질해 보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만큼 홍수아의 마음도 편치만은 않았을 터. 그녀가 ‘가족을 위해’ 안 할 수 없었던 성형이었음이 알려지며 그녀를 응원하는 목소리들이 들리고 있다.

또한 이 기자는 “얼마 전에 홍수아와 미군부대에 저녁을 먹기 위해 갔는데,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민등록증을 보고 갸웃거렸다”며 “그러자 홍수아가 ‘(성형) 전이에요’ 라고 말했다”고 밝혀 쿨한 ‘셀프디스의 여왕’ 홍수아의 또 다른 인간적인 면을 소개했다.

앞서 홍수아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성형 사실을 밝히고 성형 후 겪은 해프닝을 직접 털어놓았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그녀는 “중국에서 제작발표회가 있어 한껏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는데, 여권 사진 확인 후 ‘같은 사람 아니다’고 했다”며 “내가 맞다. 수술해서 얼굴이 달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2004년 ‘논스톱 4’로 데뷔해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논스톱 5’의 OST 타이틀곡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직접 부르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후 ‘하늘만큼 땅만큼’ ‘101번째 프러포즈’ 등의 드라마와 ‘여고괴담 3’ ‘멜리스’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2013년 중국드라마에 출연하며 중국으로 연예활동 영역을 넓히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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