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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건강 365] 미세먼지때 가장 주의해야할 천식환자

  • 기사입력 2018-02-0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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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 입자인 미세먼지는 사람의 폐포 깊숙이까지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는 해로운 물질입니다.

미세먼지는 심근경색 등의 심장질환과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염도가 높을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호흡기질환 환자나 어린이, 60세 이상의 노약자는 더 조심해야 하며, 미세먼지의 자극 자체로도 천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천식환자들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오염도가 높은 아침과 저녁에는 특히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출퇴근 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해 미세먼지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세먼지는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 되지는 않게 때문에 결국 중요한 것은 폐의 면역기능에 의해서 배출되거나 없애야하는데, 면역기능에 중요한 것이 기관지 섬모운동과 기관지 점액입니다. 몸이 건조해지면 이런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관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고려대 안암병원 호흡기내과 이상엽 교수>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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