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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희 ‘정글의 법칙’ 역대급 에너자이저 등극…베테랑 병만족장도 긴장

  • 기사입력 2018-01-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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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글의법칙’에 출연한 홍일점 이다희가 강철체력을 선보이며 일당백 역할을 해, 베테랑인 병만 족장은 물론 남자 출연자들을 깜짝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12일 SBS ‘정글의 법칙:쿡 아일랜드’편 후반전에서는 이다희 외 김병만, 강남, 김정태, 박정철, 정준영, 틴탑 니엘, 빅톤 병찬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홍일점 멤버인 이다희는 생존 초반부터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대활약을 펼쳤다. 본격적인 생존을 앞두고 챙겨온 것들을 모두 꺼낸 이다희의 가방 안에서는 다양한 생존 도구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지켜본 김병만은 “정말 ‘정법’을 해보고 싶었구나” “웬만한 남자보다 잘 하더라”라고 감탄하며 “그 동안의 정글 출연자 중 남다른 준비성으로 유명한 예지원이 생각난다”고 말했을 정도.

사진은 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제작진에 따르면 이다희는 준비성뿐만 아니라 생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선보였다.

이다희는 정법에 도전하기 위해 그 동안 방송을 보며 쌓아온 생존 지식들을 나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뿐만이 아니라 가녀린 외모와 달리 자신의 키보다 큰 야자수 잎과 나무 기둥을 직접 한 번에 척척 옮기는 등 쉴 새 없이 뛰어다니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특히 통나무 하나에 세 명씩 매달려 힘들어하는 남자들과 극명하게 비교되면서 제작진들로부터 감탄을 받아냈다.

드라마 속 ‘차도녀’에서 ‘정글 에너자이저’로 거듭난 역대급 홍일점 멤버 이다희의 반전 생존력과 일당백 활약상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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