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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아이 석상의 이스터섬, 패키지로 첫 개척

  • 기사입력 2018-01-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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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이스터-마추픽추-이구아수 연결
지금까지는 탐험여행가의 자유여행으로 접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화산 폭발로 생긴 남미 칠레의 이스터섬은 모아이라 불리는 887개의 석상이 있어 유명해졌다. 이 석상은 누가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현재까지도 정확히 밝혀진 바 없어 만리장성, 피사의 사탑 등과 더불어 ‘세계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며 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지금까지는 모험심 강한 여행자가 개별자유여행으로 찾거나, 연구진들이 팀을 만들어 여행사에 특별주문해 테마여행 형태로 방문하던 세계 7대 불가사의 모아이 석상이 패키지 단체여행 상품으로 국내 처음 등장했다.


참좋은여행은 11일 “모아이 석상이 있는 이스터 섬은 항공편을 잡기가 어려웠는데 줄기차게 시도한 끝에 마침내 인근 명소들과 연결해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이스터 섬을 비롯한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일주로 짰다”고 전했다.

7개의 모아이 석상, 언덕의 석상, 바닷가의 성전, 이스터섬 라파누이 국립공원, 누운 모아이상, 모아이 성전, 화산, 성전, 성전동굴,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페루 마추픽추, 사막도시 이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 리우 예수상 등이 포함돼 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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