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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셀러]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단숨에 베스트셀러 1위 등극

  • 기사입력 2017-10-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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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이후 한층 풍성해진 서점가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017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 ‘남아 있는 나날’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예스24 10월 둘째주 종합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지난 5일 수상자 선정 이후 ‘남아 있는 나날’은 판매량이 급증, 이기주의 ‘언어의온도’를 넘어 1위로 올라섰다.

이시구로의 또 다른 대표작 ‘나를 보내지 마’는 3위를 차지했다. 이시구로 도서는 노벨 문학상 수상 후 7일간 예스24에서만 모두 6641권이 판매돼 수상 전 1주일 대비 1107배 증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서점가는 다양한 신간들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초등학교 교장인 저자가 자녀 교육과 관련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코칭 방법을 소개한 ‘엄마 반성문’은 지난 주 보다 두 계단 상승한 6위를 차지했고,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의 화제 강의를 모은 ’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7위로 새로 진입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원작소설 하명희 작가의 ‘사랑의 온도’는 11위, 게임의 동명 학습만화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3’은 5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조남주 작가의 ‘82년생 김지영’은 4위를 유지했으며,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8위,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철 추천 도서 ‘명견만리_새로운 사회 편’은 전 주 대비 두 계단 하락한 9위를 차지했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7가지 기술을 담아낸 ‘나는 네가 듣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세계 문학사에 빛나는 명작을 엄선해 엮은 ‘우리시대의 세계문학 181’은 2위, 인지심리학자 터리스 휴스턴의 ‘왜 여성의 결정은 의심받을까?’가 4위에 올랐다. 2017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는 8위로 전자책에서도 동반 인기를 얻고있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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