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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연동 럭셔리 오피스텔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 분양

  • 제주 내 강남 연동, 노형동 오피스텔 공급 활발
  • 기사입력 2017-07-17 10:50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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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스톤 더 부티크 내부, 제공 : 아세아 건영]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연동, 노형동 일대에 오피스텔, 호텔 공급이 활발하다. 인프라가 우수하고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갖춘 국내 유일의 지역인 만큼 대형 건설사는 물론 해외 자본도 활발히 유입되고 있다.

연동과 노형동 면적은 합쳐도 제주도 전체 면적의 3%에 불과하다. 하지만 제주도청, 금융기관 등이 몰려 있는 지역 경제의 중심이다. 고급스러운 외관을 뽐내는 카페와 레스토랑도 즐비한데다 제주도 관광의 중심인 바오젠거리가 자리해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제주도시 자료에 따르면 전체 호텔 123곳 중 30여 곳이 연동과 노형동에 몰려 있을 정도다.

활발한 부동산 시장은 일대 건물 규모가 말해준다. 고층 건물도 속속 들어서 스카이라인도 화려하다.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38층(높이 169m)으로 제주도 최고 높이다. 현재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시티호텔’ 22층(높이 89m) 보다 두 배 정도 높다.

최근에는 오피스텔 공급도 속속 진행 중이다. 특히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연동, 노형동의 아파트 공급 비율은 제주시 전체 분양가구(1만2761가구)중 2.62%(334가구)로 공급이 적은 만큼 오피스텔 수요도 탄탄하다. 또한 비즈니스로 장기간 체류하는 수요도 많은 것도 장점이다.

오피스텔은 웃돈이 붙는 경우도 잦다. 제주 연동에 위치한 ‘스테이 280’ 전용면적 74㎡는 지난 5월 2억88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4월 보다 약 3300만원의 웃돈이 붙었다. 전용면적 84㎡ 기준 4억원이 넘는 고가 오피스텔도 하나둘 선보이는 추세다. 작년 8월 연동에 나온 오피스텔 ‘앳홈’, ‘노형휴캐슬’ 등이 대표적이다.

업계관계자는 “연동, 노형동 일대는 관광수요 외에도 중∙장기적 체류자가 많아 아파트 보다는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향후 혁신도시, 제2공항 신설 등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어 한동안 오피스텔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연동 일대에 오피스텔도 속속 선보인다. 고급화로 승부수를 던진 (주)아세아 건영의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가 대표적이다.

제주시 연동 275번지 일대에 위치한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까지의 연면적 5,908㎡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1~285㎡(계약면적 80~446㎡) 9가지 타입 총 38실이 들어선다.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명품주거공간의 가치, 제주중심지역 투자성, 컨시어즈 서비스(CONCIERGE SERVICE)의 편리함 등 3가지 컨셉을 중점에 두고 기획된 제주 최조의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이다. 컨시어즈 서비스와 발레파킹(VALET PARKING) 시스템이 제주 최초로 도입된다.

단지는 제주 최고의 중심상권 연동에 위치해 있다. 바오젠거리, 대형마트 및 특급호텔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와 비즈니스 업무의 수요가 줄을 잇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입주자 중심의 편리성과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의 자부심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주자 전용 공간과 시설들을 기획했다.

지하 2층에 입주자 전용 스파와 사우나, 휘트니스가 들어서며 지상 14층에는 입주자들이 파티를 즐길 수 있고 미팅룸으로 활용 할 수 있는 그릴 앤 파티 스페이스가 들어선다. 또한 지하 1층에는 채광률을 높인 썬큰 카페가 들어서며 지상 1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근린생활시설을 통해 고급 프렌차이즈 레스토랑과 다양한 상업 시설들이 입점한다.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는 호화 인테리어 소재로 입주자의 프라이빗 라이프를 위해 모든 호실에 드레스 룸을 포함해 화장실 및 욕실이 2개 이상이 구성된다. 제주의 자연석을 붙여 놓은 듯한 고급스럽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세인트 스톤만의 차별화 된 공간구성의 효율성을 부각했다.

여기에 한라산과 도심의 야경을 조망 할 수 있는 뷰를 포함해 업무와 휴식 공간을 구분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일반다락의 복층구조가 아닌 1층과 2층의 완전한 독립형태의 2층형으로 설계된 복층형타입은 2층의 층고가 2.25m에 달해 개방감을 더욱 높였다. 최상층 1실은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

세인트스톤 더 부티크는 중세 유럽에서 시작된 바로크 양식의 형태로 기획 돼 복잡하면서도 화려한 곡선의 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품격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입주자 전용의 아치형 정문과 1층 서쪽에 건물 3층 높이의 거대 조형물 등이 건물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보안 시설도 돋보인다. 홈네트워크, 보안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LPR 주차관제 시스템을 가동해 입주자의 편리성과 격조 높은 라이프스타일 구현을 위한 다양한 첨단주거환경 시스템을 구축했다.

(주)아세아 건영 관계자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은 서울 청담동과 강남 등지에 단 몇 곳만 선보이며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히며 “제주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최고급 프리미엄 레지던스 오피스텔인 세인트 스톤 더 부티크에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도 노형동 3792-15번지 현 노형동 주민센터 인근에 마련 돼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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