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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호역과 연결되는 초역세권 아파트 ‘금호동 쌍용 라비체’

  • 최고 39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614세대 공급 예정
  • 기사입력 2017-07-14 09:00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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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금호동은 한강의 북쪽에 위치해 있지만 강남으로의 이동도 수월하고 강남 3구에 비해 집값이 저렴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가까워 강남 및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이 용이해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몇 년 전부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금호동의 마지막 재개발구역인 금호16구역, 금호동4가 1458번지에 들어설 예정인 ‘쌍용 라비체’는 최고 39층(예정) 5개동에, 총 614세대의 아파트로 ▲59㎡(구 25평) 210세대, ▲74㎡(구 30평) 252세대, ▲84㎡(구 34평) 152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일반분양 대비 10~20% 저렴하게 공급되며, 주택청약통장 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초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금호동 마지막 재개발 지역에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며, “강남생활권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곳이라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동 쌍용 라비체는 금호역 2번 출구와 직접 연결될 예정인 도심지 직주근접단지로 지하철 이용시 광화문역 17분, 강남역까지 23분이 소요된다. 강변북로와 동부간선도로 등도 이용 가능하다.

또 동호대교를 건너면 바로 강남이라 압구정 현대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강남의 풍부한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변에는 비트플렉스,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이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쌍용 라비체는 최고 39층 예정의 초고층으로 설계가 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의 조망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세련된 외관과 고급외장재로 시공해 품격 높은 이미지를 담아내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차량 동선 설계로 안정성을 고려하고 진출입시 편의성이 높게 설계했다.

자연 속에서 쾌적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단지 내 산책로를 비롯해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수목을 식재한 휴식 공간 등도 마련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매봉산공원과 응봉근린공원이 가까워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고 서울숲과 한강공원 역시 인접해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라비체의 조합원 가입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ㆍ인천ㆍ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에 무주택자나 소형주택 1채 (전용면적 85㎡ 이하) 소유자면 가능하다.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 후 방문상담을 통해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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