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美 실리콘밸리 벤처기업들…다양한 첩보장비 개발

  • 기사입력 2012-06-11 11:43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각종 특수기기들이 미국 정보기관들에 의해 활용되고 있다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새네저이 머큐리뉴스 인터넷판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앙정보국(CIA) 등 연방정부 내 주요 정보기관들을 대신해 벤처기업에 자금을 투자하는 ‘인큐텔(In-Q-Tel)’이 투자한 기업 87개사 가운데 3분의 1가량이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전자 샘플 분석용 마이크로칩을 생산하는 사우스샌프란시스코의 플루다임 CEO 가우스 워싱턴은 이 칩이 폭탄테러에 의한 유해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이용되거나 범인 추적에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되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실버트레일 시스템은 정부기관 웹사이트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해내는 기술을 개발해 최근 빈발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데 이용되고 있다.

인근 서니베일의 렌즈벡터는 소형카메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주로 얼굴 인식과 승용차 번호판 식별 등에 이용되고 있다.

<윤현종 기자>
/factism@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지지 하디드의 섹시 패션'
    '지지 하디드의 섹시 패션'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sexy back'
    'sexy back'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