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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LED시선유도등

  • 특허받은 명진인텍㈜ LED시선유도등, 독점 대리점 개설도 가능
  • 기사입력 2012-04-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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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수간이자 레저활동이 가능한 자전거. 따뜻한 날씨 속에 야간 바이크족이 늘면서 안전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안전시설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전거 인구가 늘다 보니 자전거 관련 사고도 지난 2005년 7천9백여 건에서 2010년엔 1만1천여 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자전거도로의 안전시설 및 재난안전시설물이 미흡하기 때문이다. 서울 시내를 통과하는 자전거 도로의 경우, 차도와 인접해 사고위험이 큰데다 별다른 식별 표시도 없어 사고를 유발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자전거 안전시설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시선유도등. 자전거 도로 경계선에 심어 야간에도 길을 안내하는 역할은 하는 시선유도등에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명진인텍㈜(대표 이윤정, www.mjintek.co.kr)가 특허를 획득한 LED시선유도등은 내구성과 경제성을 갖춘 제품이다. LED시선유도등은 평상시에는 불이 켜져 있어 도로의 경계를 식별하는 역할을 하고, 자동차나 자전거, 오토바이 같은 이동체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불빛이 이동체의 진행방향에 따라 붉은색으로 바뀌면서 길을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한다.


내구성과 경제성이 뛰어난 것도 특징이다. 기존 돌출형 도로표지등이 안전사고를 유발하고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로 돌출돼 있지 않는 형태로 시공하며 이로 인해 내구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예산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유지보수 비용을 파격적으로 줄일 수 있어 반응이 좋은 편이다.


시공 범위 역시 넓은 편인데, 자전거도로 외에 버스 전용 차로,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사이의 경계표시, 하이패스 구간, Safe -Zone(자전거도로, 공원) 등 광범위하게 설치할 수 있어 대리점 개설 등 시공 관련 창업아이템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명진인텍㈜의 LED시선유도등을 독점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대리점은 무점포, 소호 창업이 가능하다. 초기 투자금 980만원으로 독점 대리점을 개설하는 것은 몰론, 본사 직영을 통해 해당 지역 매출의 10%가 대리점 수익으로 지급되기 때문에 수익성도 좋은 편이다.


시공 문의 및 대리점 개설 문의는 명진인텍㈜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031-493-2950)를 통해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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