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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굴욕…몹쓸 승리 때문에…“정말 이러기야?”

  • 기사입력 2012-04-1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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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굴욕

[헤럴드생생뉴스] 일일MC로 나선 승리가 작정을 했다. 인기 개그 프로그램의 유행어로 시종일관 인기가요를 초토화시키더니 결국 포미닛의 멤버 현아에겐 굴욕까지 안겼다.

포미닛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기 전에 MC 아이유, 남성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 대성 등과 함께 신곡에 대한 설명과 함께 컴백 소감을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포미닛은 신곡 ‘볼륨업’을 소개하며 어깨춤을 선보였고, MC승리는 포미닛 멤버들과 차례로 하이파이브를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승리의 장난기는 현아 차례가 돼 발동했다.

현아의 차례가 되자 승리는 주먹을 쥔 채 외면하며 굴욕을 안겼고 이에 현아는 양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장면을 지켜본 현아의 네티즌들은 “승리가 제대로 현아에게 굴욕을 준 듯” “현아가 엄청 순순해보인다”, “진짜 친해서 저런 장난도 가능한 것 같다”, “현아 여신이 승리의 몹쓸 장난에 당하고 말았다”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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