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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금 7250억원 ‘잭팟’ 美 복권, 메릴랜드서 팔렸다

  • 기사입력 2012-03-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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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고 당첨금 6억4000만 달러(한화 약 7250억원)가 걸린 복권이 메릴랜드주(州)에서 팔렸다고 31일(현지시간) 외신이 전했다.

미국 메릴랜드주 복권 관계자는 이날 거액의 당첨금을 받을 행운의 ‘메가밀리언’ 복권이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의 한 소매점에서 판매됐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당첨자는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당첨자의 신원을 알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행운의 당첨번호는 2,4,23,38,46번에 메가볼은 23번이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지난 1월 24일 이후 무려 18주째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때문에 당첨금이 사상 최고액으로 불어나면서 미국인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1등 당첨 확률은 1억7600만분의 1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평생에 한번 만나기 힘든 ‘일확천금’의 기회를 노리는 미국민의 ‘호응’으로 복권판매소 앞은 연일 장사진을 이뤘다.

만약 당첨자가 1명이라면 그는 일시불로 4억6200만달러(5230억원)를 받거나 6억4000만 달러를 26년간 나눠 받을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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