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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동생 때린 게 너냐? ‘관심 집중’

  • 기사입력 2012-03-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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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때린 게 너냐?

‘내 동생 때린 게 너냐?’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내 동생 때린 게 너냐?’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펭귄 세마리가 2 대 1로 맞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상대 펭귄의 멱살을 잡고 있는 듯한 펭귄은 동생을 보호해주고 있는 거처럼 비춰진다. 뭔가 말을 하고 있는 듯한 그 펭귄은 “내 동생 때린 게 너냐”라고 말을 할 것 같다.

네티즌들은 “중재가 필요할듯”, “싱크로율 100%”, “귀엽다”, “멱살을 잡히고도 당당한 상대 펭귄”, “조폭 팽귄이다, 혹시 1진”,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엄마 펭귄 같기도”, “영화 ‘파퍼씨네 펭귄들’ 생각나”, “실제 사진인가? 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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