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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킹투하츠 평양지하철 “실제 북한같아”…어떻게 찍었을까?

  • 기사입력 2012-03-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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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 투하츠’의 진짜 같은 평양 지하철 모습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더킹 투하츠’에서는 대한민국이 WOC(세계장교대회)에 남북이 단일팀으로 출연하기로 협약을 맺고, 북한 여장교 역인 하지원이 대한민국으로 내려왔다. 이승기 또한 대한민국 왕자로 등장, WOC 남북단일팀 훈련에 투입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를 방불케 하는 평양지하철 모습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평양지하철역은 어떻게 촬영한 것일까?

‘더킹 투하츠’의 제작을 담당한 관계자는 “북한 지하철 역 촬영분은 실제 우리나라 지하철 역이다. 전국 곳곳을 뒤져 북한 지하철역 구조와 가장 흡사한 곳을 찾아 촬영한 것”이라 밝혔다. 이외의 부분은 CG 처리 및 꼼꼼한 후반작업의 결과물로 알려졌다.


섬세한 연출력에 감탄한 네티즌들은 “진짜 북한에서 찍은 줄 알았다” “그동안 자료로 보던 평양지하철과 싱크로율 100%다” “어설픈 CG가 아니라 공들인 티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월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는 전국기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옥탑방 왕세자’는 9.8%, KBS 2TV ‘적도의 남자’는 7.7%를 기록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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