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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복합 인기 살아나나? 청약 성적 호조세

  • 기사입력 2012-03-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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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하면 떠오르는 것은 고급 주상복합이다. 이 단지들은 고급주거, 상업시설을 갖춰 신흥 부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분양 당시 미분양이었으나 입주 후 집값이 상승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富의 상징’으로 통했던 주상복합은 주택경기 침체 여파로 최근 하락의 길을 걸었다. 고분양가와 관리비용이 비싸 수요자들이 부담을 느껴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분양한 주상복합 단지가 청약에서 선전을 보여 과거의 인기를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판교에서 최초 주상복합 아파트로 관심을 모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평균 3.6대 1, 용산 역세권 개발 수혜지로 꼽히는 KCC웰츠타워는 평균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청약이 마감했다.


부동산 전문 관계자에 따르면 “주상복합에 대한 청약열기가 예전처럼 뜨겁지는 않지만 침체된 수도권 분양시장을 고려하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특히 위치가 좋은 단지들은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교통, 학군, 편의시설을 두루 갖춰 향후 랜드마크로 거듭날 주상복합 단지는 수요자들이 미리 눈 여겨 볼 만 하다.


서울 중구 흥인동에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가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실시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6호선 ‘신당역’이 단지와 직통으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입지에다 청계천조망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이 일대 랜드마크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이 단지는 ‘고객 안심보장제’를 적용하여 추후 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에게도 소급 혜택을 받을수 있게 한다.


청계천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2013년 완공(예정)되는 ‘동대문디자인파크&플라자’가 단지와 도보거리로 이곳의 휴식, 녹지, 문화 등 각종 복합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개발 중인 왕십리 뉴타운과 더불어 향후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 1577-0335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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