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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 바뀌는 스카이라인, 초고층 단지 ‘눈길’

  • 기사입력 2012-02-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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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의 스카이 라인이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서울역, 용산, 여의도 일대를 필두로 서울 심장부의 초고층 빌딩 건립이 추진되고 있어 다시금 초고층 단지에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초고층 단지는 기존 단조로운 건물과 차별화 되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실제 예로 서울 중구 흥인동에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의 경우 지상 38층 건물의 26층에 ‘스카이 브리지’를 놓아 동과 동 사이를 연결 하면서 그 안에는 커뮤니티를 형성해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또 일대에서 볼 수 없는 ‘스카이 브리지’를 통해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미팅룸, 북카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초고층 단지가 들어서게 되면 그 지역 일대의 발전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초고층 단지는 일대 랜드마크로 떠올라 시세경쟁력을 갖출 수 있고 향후 부동산 시장이 급등했을 때 긍정적인 매매차익을 노려 볼 수 도 있다.”고 말했다.


초고층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조망권과 일조권을 꼽을 수 있다. 30층 이상의 초고층에서 탁 트인 시야를 확보하여 조망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특히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전망과 야경이 탁월, 남산과 청계천을 조망할 수 있다. 청계천은 도보로도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입주민들과 투자자들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면적 92~273㎡ 의 아파트 295세대로 구성되는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난해 8월 분양한 오피스텔에 이어 올 2월 그랜드 오픈하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단지는 인근 광희초등학교의 광희거점영어체험센터도 이용할 수 있어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도 주목할 만 하다. 입주는 2014년 12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77-0335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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