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일반
  • ‘지우히메’ 최지우, 日여성 ‘함께 얘기하고픈 스타’ 1위

  • 기사입력 2011-10-27 15:5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류스타 최지우가 일본 여성들 사이에 ‘함께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한류스타’ 1위에 꼽혔다.

27일 세계 호텔 예약사이트인 호텔닷컴(www.hotels.com)에 따르면 이 회사가 일본 전역의 20대~50대 세대당 100명씩 모두 400명의 여성을 상대로 한류에 관한 조사를 한 결과, ‘함께 호텔에서 걸스 토크를 나누고 싶은 한류스타’에 최지우가 1위를 차지했고 소녀시대와 카라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이어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 ‘미남이시네요’의 박신혜,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손예진, ‘꽃보다 남자’의 구혜선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한국을 찾는 여행목적에 대해 콘서트와 악수회 등 한류 엔터테인먼트라고 답한 사람이 12.5%(50명)를 차지해 한류 행사가 쇼핑과 먹을거리에 못지 않은 한국여행의 즐거움으로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닷컴은 전세계 14만여개 호텔과 200만건 이상의 투숙객 리뷰를 자랑하는 호텔 예약사이트로, 지난해 조사에서는 일본인들의 인기 해외여행지 2위에 ‘서울’이 뽑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일본경제신문사가 발행하는 잡지 ‘닛케이 엔터테인먼트’에서 ‘한류스타 랭킹’부문에서 ‘인기도’ 부문과 ‘지명도’ 부문 1위를 차지한 최지우는 일본 굴지의 여행사 HIS와 계약을 맺고 ‘한국으로 오세요’와 ‘유럽으로 떠나요’ 등 2편의 CF 시리즈물을 촬영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