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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쿤토리아, 꿈 같던 가상 결혼생활 눈물 속 마무리

  • 기사입력 2011-09-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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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과 빅토리아 부부가 1년 3개월의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닉쿤, 빅토리아의 ‘가상 결혼 생활’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닉쿤은 빅토리아와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두 사람이 결혼한 지 456일이 되는 날을 기념하는 파티를 열었다. 이번 파티에는 이용대 선수와 f(x) 설리, 루나, 엠버까지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빅토리아는 닉쿤이 준비한 그간의 추억이 담긴 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닉쿤과 빅토리아는 두 사람이 처음 만난 63빌딩에서 1년 3개월의 ‘가상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방송 이후 인터뷰를 통해 닉쿤은 “빅토리아와의 부부 생활이 진짜인지 가상인지 가끔씩 헷갈렸다”라며 “456일 동안 빅토리아 라는 여자를 알아왔는데 내 마음 속에 그냥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빅토리아가 ‘닉쿤 같은 남편이랑 결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빅토리아는 닉쿤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닉쿤을 보면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있기에 또 다른 나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라며 “진짜 꿈 같았다. 더 꿈을 꾸고 싶은데 잠자다 깬 느낌이다”라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슈팀 최준용기자/ issue@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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