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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스를 지켜라’, DN그룹 비자금 수사 시작되나? ‘긴장감 고조’

  • 기사입력 2011-09-16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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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가 검찰의 수사를 받는 DN그룹의 모습을 그리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15일 오후 방송한 ‘보스를 지켜라’에서는 차회장(박영규 분)에게 불법으로 재산을 상속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지헌(지성 분)의 모습과 결국 비자금 장부로 인해 검찰의 조사를 받는 차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민단체 간사에게 전화를 건 은설(최강희 분)은 자신을 사칭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오면 바로 연락을 주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간사는 택배로 배달된 DN그룹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게 되고 본격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게 된다.

지헌은 차회장을 찾아가 “불법승계는 안된다. 정직하게 회사를 물려받고 싶다”며 “아버지를 믿는다”고 말한다. 이에 차회장은 혹시 아들이 일련의 비리들을 알고 있을까 전전긍긍하게 된다.

은설 역시 차회장에게 “회장님은 불법승계, 비리를 저지르지 않을 것 같다. 누구보다 깨끗할 것 같다”며 은연중에 그의 부정한 행동들을 꼬집는다.

이에 차회장은 고민끝에 지헌에게 “100% 깨끗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하지만 차회장은 은설에게 비자금 장부를 들킨 것과 시민단체와 연결된 것을 알게 된다.

은설은 음모에 의해 비자금 장부가 시민단체의 손에 들어간 것을 알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지만 이미 장부는 검찰에 넘어간 상황이다.

이 상황을 모르는 은설은 차회장에게 사실을 말하고 자수를 권한다. 하지만 분노에 찬 차회장은 은설에게 당장 나가라며 소리를 지른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서는 지헌에게 은설과 헤어지라고 말하는 차회장의 모습이 방송돼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kun1112@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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