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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이후 국내극장가 한국영화가 장악

  • 기사입력 2011-09-1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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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극장가에 한국영화가 선전하고 있다.

코미디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이하 가문의 영광4)’이 추석연휴 이후 줄곳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병기 활’이 입장관객 600만명을 넘긴 채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고 있다. 15일 현재 2위.

1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문의 영광4’는 지난 14일 12만317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백62만725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의 완성도면에서는 큰 평점을 받지 못했지만 추석엔 ‘가족영화=코미디영화’라는 공식이 힘을 얻으면서 줄곳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위는 ‘최종병기 활’로 어제 하루동안 10만8693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6백28만3590명으로, 한국영화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또 4위는 권상우 정려원의 열연이 돋보이는 한국 영화 ‘통증’으로, 누적관객수 43만9550명을 기록중이다. 이 영화는 최근 다시 상승세를 타면서 선전이 예상된다.

이에비해 외화는 지난 7일 개봉한 ‘파퍼씨네 펭귄들’이 어제 하루 입장객 5만6372명으로, 누적관객수 45만3205명을 기록하면서 3위에 올랐을 뿐이다.

관계자들은 하지만 이번 주부터 국내영화계가 비수기에 들어가면서 외화들이 속속 개봉해, 한동안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슈팀 황용희기자/ hee@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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