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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병기 활’, 19禁 관람가 확장판 나온다

  • 기사입력 2011-09-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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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최종병기 활’(감독 김한민)이 19세 이상 관람가 확장판이 개봉된다.

‘최종병기 활’의 제작사 측은 14일 “‘최종병기 활’의 확장판 개봉 시기를 조율하고 있으며, 배급사와 투자사 측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19세 이상 관람 등급으로 개봉될 이번 확장판은 기존 상영 영화보다 10분 정도 분량이 늘어난다. 서군(김무열 분)이 청군 니루의 목을 칼로 베는 장면, 찌르는 장면과 육량시에 팔·다리가 잘려나가는 장면 등이 더해질 예정이다.

흥행 뒷심을 발휘, 꾸준한 흥행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최종병기 활’이 확장판 개봉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최종병기 활’은 오는 16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한국문화원 주최 ‘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됐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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