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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애정촌' 연예인 커플 탄생...누구?

  • 기사입력 2011-09-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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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애정촌’에서 연예인 커플이 탄생했다.

13일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SBS ‘스타 애정촌’에서는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 남녀간의 만남이 그려졌다.

남자 연예인은 1호 김경진부터 순서대로 김주우, 동해, 황지노, 최현우, 박현빈이 출연했고 여자 연예인은 1호 김하은부터 은정, 안진경, 강예빈, 이해인이 출연했다. 이들은 1박 2일간 함께 지내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단 한 커플만이 탄생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커플은 남자 2호 김주우와 여자 5호 이해인이었다.

남자 2호 김주우는 여자 3호와 여자 4호 등 많은 여자들로부터 인기가 있었지만 여자 5호 이해인과 데이트를 하며 친해졌다. 여자 5호 이해인 역시 자신의 상처를 아물게 해준 남자 2호를 선택했다. 앞서 여자 5호는 도시락 데이트에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상처가 있었다.

이들은 ‘스타 애정촌’ 강령에 따라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를 하게 되고 방송 말미에 이들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장면이 방송됐다. ‘스타 애정촌’은 그동안 일반인들의 이야기만큼 신선한 자극은 없었지만 연예인들도 마음에 드는 이성 앞에서는 수줍어하고 떨려하기도 하고 질투도 한다는 소박한 사실을 일깨워주는 기존의 방송포맷을 잘 활용한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남자 6호 박현빈은 여자 1호 김하은을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했지만 최종선택에서 여자 3호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는 의외로 김하은이 박현빈을 택하면서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슈팀 박상준기자/ sjstudio@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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