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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디버디’유이, 침대에 줄로 묶인 사연?

  • 기사입력 2011-09-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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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유이가 훈련 중 고문아닌 고문을 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월화드라마 ’버디버디‘에서는 윤광백(로버트할리 분)에게 훈련을 받던 성미수(유이 분)가 이유도 모른채 침대에 묶여 고문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미수는 존리(이용우 분)에게도 조언을 받았듯 굽은 척추가 골프를 하기에는 걸림돌로 작용됐다. 이를 파악한 윤광백은 미수의 척추를 교정하고자 침대에 사지를 바른 자세로 고정시킨 채로 몇일을 보내게 했다. 하지만 스승의 이같은 결정에 이유도 모르고 묶인 미수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상황이었다.

침대에 묶인 채 몇 날을 보내 던 미수는 존리에 의해 발견되 극적으로 줄에서 풀리게 된다. 하지만 미수는 존리에게 감사한 마음은 잠시였다. 존리가 윤광백의 제자라는 것을 알게되자 미수는 모든 것이 존리의 사기라고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윤광백의 등장과 함께 “몇일 묶어뒀더니 이제야 척추가 바르네”라는 대사를 통해 미수는 오해를 풀고 사부의 깊은 뜻을 헤아렸다.

한편 ’버디버디‘는 본격적인 미수의 고된 산행훈련을 시작으로 강원도 산골소녀 미수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아갈 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슈팀 홍아란기자/ ent@issue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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