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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전성시대’…이번엔 ‘풋락커’ 모델 발탁

  • 기사입력 2011-08-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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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전성시대다. 영화와 드라마의 흥행 이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민효린이 세계적인 멀티샵 ‘풋락커’의 새 얼굴이 됐다.

카라의 뒤를 이어 다양한 해외 브랜드 슈즈를 판매하는 ‘풋락커’의 모델로 발탁된 민효린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로맨스타운’과 영화 ‘써니’를 통해 극과극의 매력을 선보이며 데뷔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각종 CF와 화보를 통해 드러난 다양한 이미지로 트렌디 스타 반열에 몸을 실은 민효린이 ‘풋락커’의 모델로 발탁된 것 역시 이러한 이유에서다.

‘풋락커’ 최도현 본부장은 “트렌디한 이미지로 스타덤에 오른 민효린은 ‘풋락커’가 원하는 타겟층에 잘 맞는 모델”이라고 평하며 “스포티한 화보에서 고급스러운 하이패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민효린은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풋락커‘에 딱 맞는다. 올 상반기 영화 ’써니‘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 가능한 그녀만의 매력을 높게 평가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미 바닐라코 등 각종 화장품 및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며 완판녀 반열에까지 오른 민효린, ‘풋락커’의 새 얼굴이 돼 다시 한 번 완판 행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승희 기자 @seungheez>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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