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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제작진과 성실히 논의중”

  • 기사입력 2011-08-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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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되는 ‘1박2일’ 의 녹화를 위해 신관 앞 주차장에서 취재진들과 만난 강호동이 하차논란이 불거진 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최근 KBS2 ‘1박2일’ 하차 의사를 밝힌 강호동은 이 날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며 “제작진과 성실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직 하차에 대해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또, “오늘 녹화는 시청자투어 예비캠프 콘셉트다. 열심히 하겠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강호동이 오프닝 장소로 떠난 후 주차장에 대기하고 있던 ‘1박2일’ 다른 멤버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승기, 은지원, 엄태웅, 이수근, 김종민 등이 속속 제작진, 매니저 등과 함께 촬영 장소로 이동했다.

‘1박2일’ 오프닝 녹화는 8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1시간 정도 늦춰진 9시에 시작됐다.

한편, KBS는 11일 “강호동이 ‘1박2일’ 하차 의사를 전달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까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힌바 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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