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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연, 영화서 ‘팜므파탈’ 변신

  • 기사입력 2011-07-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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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이 영화 ‘여인의 향기(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지난해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기존의 도회적인 이미지에 친근함까지 더해, 여성들의 새로운 워너비스타로 떠오른 박시연. 그 동안 패션 크리에이티브, 광고, 화보 촬영<사진>, 디지털 싱글을 발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온 그녀가 지난 2009년 ‘마린보이’ 이 후 2년만의 스크린에 돌아온다.

컴백작으로 점쳐지고 있는 영화 ‘여인의 향기’는 ‘용서는 없다’로 충무로에 화려하게 데뷔한 김형준 감독의 차기작으로 박시연과 함께 연기파 배우 박희순, 주상욱이 합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박시연은 남편의 외도 현장을 덮치기 위해 형사 선우(박희순 분)와 함께 간 곳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두고 선우와 불꽃튀는 두뇌싸움을 하게 되는 미스터리한 여인 김수진 역을 맡았다.

최근 촬영 준비에 한창인 박시연은 “시나리오를 읽고 매력적인 여인 김수진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다”며 “겉으론 화려하지만 내면의 아픔과 슬픔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 나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여인의 향기’는 오는 8월 크랭크인하여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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