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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다큐>이수근이 살아온 길

  • 기사입력 2011-07-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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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2월 10일생. 경기도 양평 출신. 생각보다 까무잡잡한 피부. 한때 “키컸으면” 하고 울부짖던 그의 키는 168㎝. 몸무게는 제법 날씬한 65㎏. 서일대 레크레이션과 재학 시절부터 교내 스타. 본격적 데뷔는 살짝 의외인 2001년 방영된 영화 ‘선물’. 오락반장을 하던 고교 시절에도 종종 ‘사람이 그리워’ 울었던 그는 당시 외삼촌의 영향으로 음악에 빠졌다고. MBC 강변가요제 본선까지 진출했던 화려한 경력을 자랑.

KBS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고음불가’ ‘키컸으면’ ‘야야야브라더스’ 등에 출연했거나 지금도 출연 중. KBS ‘해피투게더’ ‘비타민’, SBS ‘스타킹’ 등의 고정 패널로 활동. 현재 KBS ‘해피선데이-1박2일’과 ‘승승장구’에서 물오른 개그감과 매끄러운 진행능력을 보이며 차기 ‘국민MC’ 자리를 찜.

수상 경력으로는 2007년 KBS 연예대상 남자 부문 베스트엔터테이너상, 2008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MC 부문 남자신인상, 제15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남자희극인 부문상,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예능상 등. 


‘숙이고 들어가는’ 자칭 겸손한 키(?)를 장점으로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요즘도 변함없이 공놀이를 즐긴다. 단신답지 않게 다부지게 축구도 잘한다. 박지성 빼고 모르고 지내는 축구인이 없을 정도. 상암 월드컵경기장의 함성이 좋아 이사까지 갔다. 배우 류승범이 이상형이라는 아내 박지연 씨와의 사이에 태준, 태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동미 기자/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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