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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성형으로 “칼귀”와 “이수열”을 도톰하고 예쁜 귓볼로 만들어보자!

  • 기사입력 2011-06-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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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볼은 외모를 가꾸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먼 옛날에도  치장을 하기 위한 귀걸이가 중요한  악세사리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그 좋은 예라고 할수 있다. 더욱이 현대에는 귀걸이가 여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점차 남성들도 귀걸이를 하시는 분들이 늘어가는 만큼 귓볼의 기형이나 변형으로  평소 고민을  가지신 분들도 적지 않으신 것 같다 .   이러한  귓불의 형태에 대한 불만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칼귀와  이수열이 아닐까한다 . 이러한 귓불의 문제점도 귀성형의 한분야로 얼마든지 교정이 가능하다.

칼귀는  귓볼이 둥그렇지 못하고  마치 잡아당겨진 듯이 직선의 형태로  날카롭게  얼굴에 연결된 형태가 특징적이다.  많은 경우  귓불이 실제 크기보다 작아보이고 볼륨감이 없어서  빈약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  . 때론 이로인해 다소  부드럽지 못한 인상을 주기도 하며  전통적인 관상학적으로 별로 좋지않은   말을 듣기도 한다 .

하지만 미네뜨성형외과 최종우 원장은 이러한 칼귀 역시도 칼귀성형으로 둥글고 통통한 복귀로 만들수 있다고한다.    칼귀의 귓볼성형은  날카롭게 생긴 귓볼을 동그스름하게 부드러운 형태로 바꿔주게 되는 귀성형수술로  자연스런 모습 뿐만 아니라  좀더 도톰한 볼륨감을 주도록 함으로써 좀더 복스러운 느낌을 주게 하는 효과도 있게 된다고 한다. 

이수열이란 귓볼이 갈라진 변형이나 기형을말한다. 이수열에는 후천성인 것과 선천성인  경우로 나뉠수 있다고한다.  이수열중 가장많은 경우는 후천성이수열이다.  정상적인 귓불이   사고나 귀걸이로인한 부작용으로 귓볼이 갈라져 발생한 이수열로 실제로   귀걸이를 착용하시다  “ 어머! 귓볼이  갈라졌네”  라며  당황해 하시는 분들이 적지않다.   선천성이수열의  경우는 태어날때부터 귓불의 형성이 불완전한 경우이다.  선천성이수열은  정도가 매우 다양하고   갈라진 부분 만큼  정상적으로 발달했어야할 귓불의 조직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상쪽보다 크기가 다소 작은 경우가 많다고한다 . 

어떤 경우든 이수열의 수술 목적은  갈라진 귓불을 이어주는 것이다. 그렇다고  갈라진것을 단순히 붙이기기만 하는  귀수술은  아니라고 한다.   미네뜨성형외과 최종우 원장에 의하면  다치면서 찢어진 일반적인 상처인 열상과는 달리 이수열은   선천 기형이나 변형에 속하고 또한 귓불의 특성상 입체적으로 갈라진 것이므로   귓불성형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분리된  두 부위를 합쳐지게 하면서도 귓볼의 부드러운 선이 자연스러운 형태가  유지돨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때 선천성 이수열의 경우에는 부족한 조직의 문제점을 최대한 보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귀걸이로인한  후천적 이수열의 경우에는  갈라진상태로  이미 아물어 버린 상태의 흉터조직이란 점을 고려해야한다.  

칼귀와 이수열의 귀성형  모두 국소마취로 가능하므로 비교적 안전하고 일상생활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다 . 단지  수술후 한동안은 귀거리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이수열의 경우 갈라져있던 부위에는 귀거리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귀걸이를 다시 착용할 시에는  좌우로 조금 떨어진 부위에  착용하는 것이 좋다. 심우근 기자/sim@heraldcorp.com

도움말 : 미네뜨성형외과  최종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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