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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지주 사외이사 비금융 출신 72%”

  • 기사입력 2011-05-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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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은 26일 신한, 우리, 하나, KB, 산은 등 5대 금융지주사의 사외이사 72%가 비금융 출신이라고 밝혔다. 5대 금융지주사의 사외이사 39명 중 금융인은 11명에 그쳐 사외이사 도입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나머지는 교수 출신12명, 기업인 10명, 공무원 3명, 변호사 3명 등이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사외이사의 위원회 표결을 보면 하나금융지주는 61차례 표결중 2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통과시켰고 신한, 우리, KB는 모든 의제를 가결했다”며 “과연 실질적 토의가 이뤄졌는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사외이사의 평균급여는 4700만원으로 KB 5900만원, 신한 5100만원, 우리 4700만원, 산은 4200만원, 하나 3800만원이라고 금융소비자연맹은 덧붙였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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