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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상금왕’최나연도 LPGA 3위

  • 사이베이스 매치 최종
  • 기사입력 2011-05-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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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상금왕’ 최나연(24ㆍSK텔레콤)이 북유럽의 강호 수전 페테르센의 벽에 막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나연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글래드스톤의 해밀턴 팜 골프장(파72·6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4위전에서 지난해 준우승자 안젤라 스탠퍼드(미국)를 4홀 차로 꺾었다. 5번 홀까지 3홀을 앞서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최나연은 9, 10번 홀을 연달아 따내며 5홀 차까지 달아났다. 최나연은 3홀차로 쫓긴 15번홀을 다시 따내면서 여유있게 승리했다.
최나연은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에게 4홀 차(4&2)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페테르센은 결승에서스탠퍼드를 꺾오 올라온 크리스티 커(미국)를 1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페테르센은 2009년 9월 캐나다 여자오픈 우승 이후 20개월 만에 통산 7승째를 거뒀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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