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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릇파릇한 페어웨이…

  • 기사입력 2011-03-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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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골프 시즌에 돌입하면서 2011년형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요즘, 골프용품 시장의 트렌드는 컬러다. 이제는 대부분의 클럽메이커가 튜닝 드라이버를 내놓고 있는 가운데, 화이트컬러를 채용한 테일러메이드나 캘러웨이가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며 골프시장을 달구고 있다. 컬러드라이버는 푸마 코브라, MFS까지 화이트 드라이버를 내놓는 등 어두운 색이 주조였던 드라이버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왔다. ↗



아이언 사면 제주투어 행운이…

PRGR ‘GN502시리즈 아이언’


(주)PRGR(지점장 후지타 켄지) 한국지점은 J Golfi.com을 통해 GN502시리즈 아이언(GN502 FORGED 아이언, GN502 투어 FORGED 아이언, GN502 여성용 아이언)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44명을 대상으로 5월 13, 14일 양일간 제주드림투어를 개최한다. GN502시리즈 아이언은 행사기간 중 정상판매가의 20% 할인된 금액(149만원/스틸아이언 기준)에 판매되고, 무이자 10개월 결제가 가능하다. (02)554-7770



반발계수 0.925…비거리의 제왕

뱅골프 ‘롱디스턴스 470 재팬 버전’


모든 브랜드가 ‘고반발, 광반발’이라고 반발력을 강조하는 것은 그만큼 반발력이 곧 비거리이기 때문이다.

최근에 출시된 뱅드라이버 신모델 롱디스턴스 470 재팬 버전은 반발계수 0.925의 극초반발계수로 비거리가 짧은 골퍼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헤드 크기도 공인의 기준인 460㏄보다 10㏄ 더 늘린 470㏄로 스윗스팟도 그만큼 넓어졌기 때문에 일반적인 드라이버보다 훨씬 쉽고 편하도록 설계해 가장 치기 쉬운 드라이버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부드러운 유선형…티샷의 절대강자

캘러웨이 ‘레이저 호크 드라이버’


캘러웨이골프가 가볍고 강한 클럽 ‘레이저 호크(RAZR Hawk) 드라이버’ 와 ‘레이저 호크 투어(RAZR Hawk Tour) 드라이버’를 내놓았다. 

레이저호크 라인업은 최첨단 신소재인 ‘포지드 컴포지트(Forged Composite)’를 적용한 고성능 드라이버로, 비거리를 향상시키는 파워와 함께 정교한 컨트롤 성능을 구현한다. 기존 출시된 레이저 X 아이언 시리즈(일반, 투어, 포지드)와 함께 레이저 시리즈의 패밀리 제품 라인 업을 구성하고 있다.

레이저 호크(RAZR Hawk) 드라이버의 주된 특징은 혁신 소재인 ‘포지드 컴포지트’의 적용이다. 이는 티타늄보다 가볍지만 강력한 파워로 보다 빠른 헤드 스피드를 만들어내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공기역학적 디자인 또한 강점이다. 기존 FT 시리즈 대비 유선형의 라인이 강조됐다. 때문에 다운 스윙 시 공기저항을 43% 줄여주고, 빠른 임팩트 스피드를 제공해 비거리 증대를 이끌어낸다.

레이저 호크 투어(RAZR Hawk Tour) 드라이버는 풀 호젤로 이루어져 타구감이 향상됐다. 레이저 투어 드라이버는 총 6가지의 애프터 마켓 샤프트(AMS) 옵션이 제공되며, 소비자들은 Diamana ilima 60, Diamana ilima 70, Tour AD DI-6, Tour AD DI-7, Fubuki Alpha 60, Fubuki Alpha 70 중에서 원하는 샤프트를 고를 수 있다. 레이저 호크 드라이버 65만원/레이저 호크 투어 드라이버 85만원.





극박 우레탄 커버…비거리·손맛 UP

던롭코리아 ‘스릭슨 뉴 Z스타 볼’


던롭코리아(대표 홍순성)는 투어프로 및 상급자 골퍼가 요구하는 비거리와 스핀, 부드러움을 한층 더 진화시킨 골프볼, 스릭슨 ‘New Z-STAR’와 ‘New Z-STAR XV’를 출시했다.

New Z-STAR와 New Z-STAR XV는 전 세계 투어프로 및 상급자 골퍼의 높은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던롭만의 독자적인 극박(極薄)우레탄 커버기술을 기본으로 모든 성능을 진화시킨 볼이다. 새롭게 개발한 대경(大經)코어는 겉은 단단하면서 안으로 갈수록 부드러워져 스윙 시 여분의 스핀을 줄여 더욱 뛰어난 비거리 성능을 가능케 했다. 특히 맞바람 시에도 강력한 탄도를 유지해 최고의 비거리 성능을 실현하였다.

또한 한층 더 부드러워진 신개발 우레탄 커버에 의해 스핀성능과 부드러움이 향상됐다. 이로 인해 러프에서도 안정된 스핀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New Z-STAR XV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0.3㎜ 우레탄 커버와 독자적인 우레탄 코팅에 의해 페이스에 묻어나는 듯한 소프트한 필링으로 어프로치 성능이 큰 폭으로 향상됐고, 또한 러프나 우천 시에도 최적의 스핀 성능을 유지한다. 권장가격 6만8000원




편안한 샷·시원한 타구음…오감만족

투어스테이지 ‘파이즈 드라이버’


일본 브리지스톤 스포츠의 골프 브랜드 투어스테이지를 판매하고 있는 (주)석교상사가 새로운 브랜드 ‘파이즈(PHYZ) 드라이버’를 4월 중 출시한다. 

파이즈 드라이버는 한마디로 더 편안한 샷을 위해 고안된 제품이다. 오감으로 만족을 느끼려는 골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한 새로운 발상의 테크놀로지 ‘휴먼 하모나이즈 디자인’으로 설계해 힘들이지 않고 여유로운 느낌 그대로의 스윙으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어드레스 때 손과 클럽의 일체감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부드러운 소프트 터보 러버를 적용한 듀얼 필드 그립을 장착했고, 헤드는 감성공학 디자인으로 여유 있고 편안하게 어드레스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힐쪽으로 나온 페이스 형상으로 훅 페이스가 시야에 가려져 타깃을 겨냥하기 쉬운 것이 특징. 크라운에는 올바른 테이크백 방향을 유도해 주는 ‘다크 제이드 그린’의 그라데이션을 첨가했다.

샤프트는 힘 들이지 않고 클럽을 휘두를 수 있는 50g대 파이즈 전용 ‘PZ50 W’를 비롯해 무게감을 느끼면서 스윙의 만족도를 높이는 60g대의 ‘PHYZ 601 T’를 채용했고 3분할된 줌 업 샤프트 디자인을 적용해 라디에이션과 착시효과로 길이의 부담을 느끼지 않게 했다. (02)558-2235




인체공학 특수소재 패드 그립감 일품

듀렉스 ‘인체공학 골프장갑’


듀렉스코리아는 견고한 그립핑과 부상을 방지해주는 기능을 지닌 획기적인 인체공학 골프장갑인 듀렉스 장갑을 시판하고 있다. 듀렉스라는 이 골프장갑은 세계특허(특허번호 30-0503755)를 받은 제품으로, 가장 큰 특징은 손관절 부분에 특수소재(SRT)로 만든 패드를 장착했다는 점이다. 

특수소재 패드를 입체 디지털 설계에 의해 장착함에 따라 얻어지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클럽과 손 사이의 빈 공간을 특수소재 패드로 채워줌으로써 클럽이 손에 밀착되어 그립핑을 견고하게 잡아준다. 이로 인해 샷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며 손과 어깨의 경직을 완화시켜 비거리가 증대된다는 점이다. 또한 손 관절 부위의 손상 방지 및 물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를 들 수 있다. 이 패드로 인해 스파이더처럼 견고한 그립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며, 비가 올 때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USGA(미국골프협회)와 R&A(영국왕립골프협회)에서도 듀렉스 장갑의 경기력 향상 효과를 인정했다. 땀이나 물에 저항이 적고 통기성이 뛰어나 어떠한 날씨에도 편안함을 유지해준다. (02)576-9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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