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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혈관파괴 버거 능가...1만3000kcal 괴물버거 탄생!

  • 기사입력 2011-03-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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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가 무려 1만3000이 넘는 이른바 ‘괴물버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는 종전에 선보였던 혈관파괴 버거의 배가 넘는 칼로리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평균적인 사람의 일주일 권장 섭취량에 달하는 1만3464kcal인 엄청난 크기의 ‘괴물버거’가 등장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햄버거에는 지름 30cm에 치즈 40장, 패티로 쓰인 고기가 3kg, 통양파 2개와 토마토 3개 양상추 한통이 들어갔다.

괴물버거의 가격은 30파운드(약 5만5000원)이다. 하지만 2시간 내에 괴물버거를 다 먹는 사람에게는 돈을 받지 않고 200파운드(약 36만원)를 상금으로 준다.

이 햄버거를 만든 레스토랑 측은 “배가 많이 고픈 고객들을 위해 괴물버거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괴물버거의 등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괴물버거, 혼자 다 먹는게 가능할까?”, “재미난 발상이다“, “상금을 위해 도전하다가는 몸을 망치겠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국에서는 지난 1월 열럄 5000kcal의 타이타닉 버거가 등장해, ‘혈관파괴 버거’라 불리며 관심을 끈 적이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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