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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상역, 기후변화 패션쇼 후원

  • 기사입력 2011-02-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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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이 여의도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패션쇼에 주요 회원사로 참가한다.
오는 25일 오후 7시에 여의도 플로팅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주한 영국문화원에서 후원하는 프로젝트팀 ‘블루 씨 그린’이 주관하는 행사로 ‘블루 씨 그린’은 대학생, 프리랜서, 직장인 등이 모여 결성한 프로젝트팀으로 이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녹색가치를 알리자는 취지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바다를 주요 테마로 정해 기후변화에 따른 바다의 산성화 문제를 알리고, 지구 기후변화를 구체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세아상역은 후원사로 참석하며 세아상역 외에 주한 영국문화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스탠다드 차터드 SC제일은행, 막스앤스펜서(Marks& Spencer), 네틀옥탄스(Nettle Octans) 등도 후원사로 포함됐다.

바다 생명체 및 해양 이미지를 표현하는 의상을 선보이며, 재고 의류를 리폼 소재로 활용한 의상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세아상역은 지난 2008년부터 친환경 경영을 위해 힘써왔으며, 지난해 5월 지식경제부의 후원으로 섬유스트림간 기술협력 프로젝트에 참가, 국내 최초로 인지오를 활용한 니트 의류를 개발해 선보인 바 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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