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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양에 5번째 ‘튼튼병원’ 개원

  • 기사입력 2011-02-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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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ㆍ관절 전문 ‘튼튼병원’이 안양에 다섯번째 병원인 안양 튼튼병원(대표병원장 박진수, 병원장 장종호)을 오는 14일 개원한다고 7일 밝혔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범계역 7번출구)에 위치한 이 병원은 지상 1층부터 9층까지 규모로 120병상을 운영한다.

튼튼병원은 연간 1만2000례 이상 비수술 위주의 척추, 관절치료를 시행하는 병원으로 이름이 알려졌으며, 2008년 안산에서 개원한 이후 작년 서울 녹번동에 제2병원, 경기도 일산에 3병원, 서울 독산동에 4병원을 개원했고 올들어 다섯번째 병원인 안양 튼튼병원을 개원한다.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과로 의료진이 구성되며, 경추 주사치료 (목디스크)센터, 요추 주사치료센터, 미세 척추수술센터, 자기관절보존센터, 관절내시경센터, 무중력 치료 및 체외충격파 센터, 인공관절센터등 총 7개의 특성화 센터와 종합검진센터를 운영한다.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시스템과 장비, 4개의 수술실을 갖추고 척추와 관절분야에 전문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이 병원은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 ElectronicMedical Record System) 및 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 Picture Archiving Communication System), 자동처방전달시스템(OCS: : Order Communication System)을 갖추어 첨단 디지털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또한 최신 기종의 MRI 및 CT, 우주의 무중력상태를 활용해 척추를 치료하는 무중력 감압치료기, 어깨나 관절의 혈관과 조직, 뼈의 재생성을 활성화시키는 첨단 체외충격파치료기, 미세 현미경 및 척추ㆍ관절 내시경 시스템, 초음파 등을 모두 구비했다.



안양 튼튼병원 장종호 병원장은 “척추와 관절 모든 분야에서 환자들에게 검증되고 효용성이 높은 비수술 맞춤 치료를 우선하고, 수술을 해야 할 경우에도 최소한의 절개만을 사용하는 최소침습술 위주로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madpen100> 
mad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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