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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신양, 일본서 '싸인' 촬영 중 종아리 경련 부상

  • 기사입력 2011-01-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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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드라마 ’싸인’ 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다. 추운 날씨에 찾아온 갑작스러운 종아리 경련으로 잠시 휠체어 신세를 지게된 것.

박신양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항에서 배웅하시는 분들께 인사도못드리고 휠체어를 타고 들어와서 무슨 일이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약간의 부상이 있었습니다”라면서 일본 로케이션 촬영 중 부상을 입었던 사실을 전했다. 이어 “촬영하다가 종아리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서 소리지르며 쓰러졌고 지금 히로시마공항. 많이 아프다. 걷지 못하겠다”라면 “아무래도 한국에 가면 병원에 가봐야 할 듯.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하는데…”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또 박신양은 최근 빠듯한 드라마 스케줄에 대해서도 “밤 너무 많이 샌다. 언제 누가 먼저 쓰러지나 내기하는 것 같다”고 속내를 비치며 “처음으로 공항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다. 이거 좀 안 어울리는데… 많이 어색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양의 이 같은 글에 많은 팬들은 걱정섞인 목소리를 내며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몸 관리 잘 하길 바란다. 많이 다치지 않았어야 할 텐데 걱정이다”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지난 11일부터 일본 히로시마에서 현지 촬영을 진행 둥인 박신양의 이번 일본 촬영분은 오는 26, 27일 양일에 걸쳐 방송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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