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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마왓슨, 망언 종결자? "내가 쓰기엔 돈이 너무 많아"

  • 기사입력 2011-01-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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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엄친아 배우, ‘해리포터’ 시리즈의 홍일점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왓슨이 망언 종결자로 등극했다.

엠마왓슨은 지난 8일 (현지 시각) 연예전문사이트 ‘쇼비즈스파이’(showbizspy.com)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의 내용이 화근이었다.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계기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소득을 올린 40인에 이름이 올라 있을 만큼 어릴 나이에 막대한 수익을 창출한 스타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엠마 왓슨은 “내가 가진 돈은 무언가를 하기에 지나치게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시험을 위해 구입한 노트북에 가장 큰 돈을 썼다”면서 “나는 공부 이외에 다른 용도로 돈을 쓰지 않는다”고 했다.

이러한 검소한 모습은 평상시 생활에서도 베어있었다. 엠마왓슨은 “고향인 영국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다”면서 “런던 지하철에서 나를 알아보는 게 재미있다. 흥미로운 건 사람들이 나를 보고 그냥 지나친다는 것이다. 해리포터에 출연한 배우가 지하철을 탈 리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 같은 엠마 왓슨이 인터뷰를 접한 뒤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자기가 쓰기에는 돈이 너무 많다는 건 망언이긴 한데 엠마왓슨의 생활을 돌아보니 이해도 간다”는 반응을 전하는가 하면 “엠마왓슨은 얼굴도 예쁘고 돈도 많은데 검소한 습관까지 가졌다. 진정한 엄친아”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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