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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17세기 파리, 세 남자의 전설이 부활한다

  • 기사입력 2010-04-0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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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 초호화캐스팅으로 국내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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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2일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삼총사>(연출 왕용범 제작 ㈜엠뮤지컬컴퍼니 www.뮤지컬삼총사.com)가 국내 초연된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알렉상드르 뒤마의 유명한 역사 소설로 17세기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 세 남자의 모험과 프랑스 왕실의 최고 권력자인 추기경의 음모를 박진감 있게 그려나가는 유럽 뮤지컬이다.
2004년 체코의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800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약 100만명이 관람했다.
1994년에 개봉한 영화 <삼총사> OST에 로드 스튜어트, 스팅과 함께 부른 브라이언 아담스의 ‘All For Love’ 를 메인 테마로 하고 체코 최고의 작곡가 마이클 데이비드가 유럽풍의 웅장함과 오페라적인 극적 색깔을 가미한 넘버들로 또다른 감동을 전해준다.
국내 연출에는 팝페라 <카르멘> 뮤지컬 <컨페션>, <넌센스 시스터즈>, <햄릿>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왕용범 맡았고 17세기 프랑스 파리의 낭만적인 거리, 화려한 왕실, 파리지앤들의 의상은 서숙진 무대디자이너와 한정임 의상디자이너가 재현했다. 국내 최고의 스탭들이 뭉쳤으며 탄탄한 음악연출로 인정받고 있는 음악감독 이성준이 편곡에 참여해 원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음악을 선사 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아토스 역에 신성우와 유준상, 달타냥 역에 엄기준과 박건형의 더블캐스팅이며 아라미스와 프르토스 역에는 민영기와 김법래 등이 각각 캐스팅됐다.
최고 기대작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삼총사>는 5월 12일부터 6월 2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티켓 오픈은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한석희 기자/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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