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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규의 골프영어] (64) 너무 긴 골프채를 잡았습니다

  • 기사입력 2020-01-2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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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클럽선택은 빠지지 않는 대화 주제 중 하나입니다. [사진=아이클릭아트]

골프채를 새로 구입해 잘 못치는 핑계도 있지만, 거꾸로인 경우도 있지요. 또 클럽 선택도 중요하지요. 골프에서는 골프채와 관련한 다양한 표현들이 많습니다. 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너무 긴 골프채를 잡았습니다. It was too much club.
* 예를 들면 8번 아이언을 잡아야 하는데 7번 아이언을 잡은 경우.

긴 클럽을 잡았어요! Too much club!
클럽 채를 계속 너무 짧은 것을 잡았습니다. I have been down-clubbing a lot.
* 예를 들어 7번으로 쳐야 했었는데 8번이나, 9 번으로 친 경우.

내 채는 집에 두고 왔습니다. 이 채는 예전에 쓰던 채입니다. I left my clubs at home, this is the set I used to play with.
채를 청소하고 나서 다른 가방에 두고 왔습니다. I put the clubs back in the wrong bag after I cleaned them up.
골프채를 친구에게서 빌렸습니다. I borrowed the clubs from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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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규: 3만 시간 실전 영어 전문가. 24년이 넘도록 ESPN, 스타스포츠, 골프채널의 영어중계를 시청했으며, 지금도 SBS 골프와 JTBC골프 중계를 빠짐없이 보고 있다. 외국인들과 상당히 많은 라운드를 하며 골프 영어를 익혔다. 이를 바탕으로 생생한 체험 골프영어 칼럼을 쓰고자 한다(매주 화요일). 현재 '김남규 외국어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는 <김남규의 골프영어>(2017년),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초급, 중급>(2018년), <99단 영어회화 33일에 정복하기>(2019년) 등 총 7권이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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