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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대상, 스페셜N 3개 회차 연속 발매

  • 기사입력 2019-10-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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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스페셜N이 NBA팬들을 찾아갑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금주에 벌어지는 미국프로농구(NBA)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3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67회차는 오는 24일(목) 9시30분에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리는 댈러스-워싱턴(1경기), 유타-오클라호마(2경기), 포틀랜드-덴버(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24일 오전 9시 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68회차는 26일(토)에 열리는 덴버-피닉스(1경기), 새크라멘도-포틀랜드(2경기), LA레이커스-유타(3경기)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69회차는 27일(일)에 벌어지는 휴스턴-뉴올리언스(1경기), 샌안토니오-워싱턴(2경기), 유타-새크라멘토(3경기)전으로 발매된다.

한편, 농구스페셜N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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