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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권 최대 골프전시회 열린다..더골프쇼 in 대전 19일 개막

  • 기사입력 2018-04-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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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대한민국 넘버원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이번에는 대전을 찾는다.

중부지역 레저사업 활성화와 골프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더골프쇼 in 대전’은 19일부터 22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골프용품 관련 70여개 업체가 출품한다.

타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디어 상품이 소개되고, 기능성 골프의류, 특별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골프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혼자서도 연습하면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스윙교정기구와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한 부킹이 가능한 골프멤버십은 이번에도 인기몰이를 할 전망이다.

신제품 골프클럽을 시타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돼 있다. 캘러웨이 신상품 로그 아이언과 미즈노의 GX드라이버, 브리지스톤골프 TOUR B 드라이버를 체험할 수 있다. 오디세이 전용 퍼팅존 역시 대전을 찾는다.

이벤트도 다양하다. 골프존카운티의 GDR특설부스에서는 코브라클럽을 이용한 장타대회와 니어핀대회가 펼쳐진다. 기가골프는 프로골퍼가 직접 스윙 분석을 해주고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드라이버를 증정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3000원이다. 하지만 더골프쇼 전용앱을 설치하면 매년 전국에서 진행되는 전시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전용앱에서는 전국 200여개 골프장 실시간 부킹도 가능하다.

더골프쇼 전용앱을 통해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무작위로 깜짝이벤트를 실시하며 코리아나 바디용품세트와 퍼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는 “이번 더골프쇼를 통해 골프 관련 각종 정보 수집과 저렴한 가격으로 용품을 구입할 수 있고, 참여업체들은 지역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홍보 극대화, 신규고객 확보, 기업가치 향상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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