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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L] 서울저니맨, 새로운 시도로 한국독립야구의 새로운 방향 제시

  • 기사입력 2018-0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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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 서울저니맨. [사진=서울저니맨외인구단]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양현우 기자] 서울저니맨외인구단(이하 서울저니맨)이 선수단 장학혜택을 위해 힘쓴다.

서울저니맨의 이길호 대표 겸 단장은 "선수 최종 선발을 앞두고 선수단 장학혜택을 위해 올해 자신의 연봉을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저니맨은 김상현 감독과 이 대표의 노력으로 장학혜택을 15~20여 명으로 늘릴 수 있게 되었다. 올해 한국독립야구연맹이 창설되고 작년 리그 우승팀인 서울저니맨은 한국 독립 야구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를 계속 진행 중이다.

그 예로 이 대표는 “독립야구단 최초의 후원회구축과 타이틀 스폰서 등 아무도 진행하지 않았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선수들이 돈 안 들이고 야구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서울저니맨구단은 2월 12,13일 최종 트라이아웃을 거쳐 2018시즌 2연패를 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18일 경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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