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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카 직영중고차, 눈에 띄는 공격적 마케팅…갑자기 왜?

  • 기사입력 2019-10-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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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케이카 중고직영차 모델 하정우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케이카 직영중고차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중고차 시장을 장악할까?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케이카 직영중고차'를 22일 토스 행운퀴즈로 소개했다. 케이카는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업체다. 전신은 SK엔카직영이고 지난 2017년 사모펀드가 인수해 지난해 케이카로 출격했다.

케이카는 최근 배우 하정우를 광고 모델로 쓰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중고차 시장은 전통 중고차 업체들과 신흥 업체, 대기업 등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근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됐다. 지난 2월 중고차 매매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이 만료되면서부터다.

중고차 매매업은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앞두고 있다. 중고차 매매가 생계형 적합 업종이 된다면 대기업 등의 진출과 인수 등이 제한될 전망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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