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6.13 지방선거 투표율] 인천 투표율 최하위, 수도권 참여율 평균 ↓

  • 기사입력 2018-06-13 14:1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제7회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오후 1시 50분 기준 46.2%로 계산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투표율에 따르면 ‘6.13 지방선거’ 전체 유권자 4290만7715명 가운데 1980만2242명이 투표했다.

현재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58.7%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쳤다. 92만5776명이 참여한 상태다. 이미 유권자 절반 이상이 투표했다. 뒤이어 전라북도가 54.2%의 참여율로 두 번째를 기록했다. 인천은 41.6%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 외에 수도권인 서울과 경기도가 각각 44.2%, 43.2%를 기록하며 평균보다 투표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6.13 지방선거’ 선거 투표시간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앞으로 4시간 남짓 투표시간이 남아있다.

culture@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핫클릭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
  • 핫클릭 이미지